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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10-12 16:36
충북도내 유통 농산물 품질 향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713  
작성일 : 식품환경신문  2004-10-12 오후 2:10:31 

충북도내 도매시장과 대형매장 등에 유통되는 농산물 중 '속박이', 중량
미달, 표시위반 등으로 적발되는 불량 농산물이 줄고 있다.

12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청
주.충주 도매시장과 대형매장 등 933곳에 '표준규격품'으로 출하된 곡류
와 과일,채소,화훼,임산물 부적합 판정된 것은 247건으로 작년 274건보
다 9.8% 줄었다.

유형별로는 속박이나 불량품비율 등 품질불량이 37건, 중량미달 14건,
포장재부적합 5건, 표시사항 미비 등 기타 191건이다.

또 이 기간 전국 32개 도매시장에서 부적합 판정된 건수도 427건으로 작
년 같은기간 448건 보다 4.7% 줄었다.

농관원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농가의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 등으
로 농산물 유통질서가 확립되고 있다""며 ""농산물특별점검반 등을 지속적
으로 운영, 표준규격과 품질인증 농산물 부정출하를 집중단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