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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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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통한 불량수입식품 33건 반송.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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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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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7 11:22 연합뉴스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한달간 인천항 등을 통해 수입된 6천 145건의 식품중 대장균이 검출되는 등 부적합 판정을 받은33건을 반송 및 폐기처분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품은 건강기능식품(13건), 향신료 가공품(7건), 과자류(3건) 등의 순으로, 대장균이 검출되거나 함량이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9건(13만3천500kg)으로 가장 많았으며, 금액으로 는 일본이95만8천921달러(8건.1만8천503kg)로 많은 액수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달 인천항 등을 통한 수입식품은 총 6천145건(50만8천526t.1 억9천637만8천달러)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건수면에서 34.8%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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