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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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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경기 후보자 37%, 학교급식 개정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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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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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04년 04월 13일 (화) 10:39 경기지역 4.15총선 입후보자의 37%가 학교급식법 개정을 위한 입법 활 동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서약했다.
13일 학교급식 개선과 조례제정을 위한 경기도 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총선 입후보자들을 상대로 학교급식법 관련 공개서약 서를 접수했다.
접수 결과 전체 입후보자 229명 가운데 서약 후보 수는 85명, 37%로 나 타났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 총 49명 가운데 9명으로 18.4%, 새천년민주당 총 47명 가운데 20명으로 42.6%, 열린우리당 총 49명 가운데 22명으로 44.9%였다.
또 자민련 총 18명 가운데 1명으로 5.6%, 녹색사민당 총 8명 가운데 3명 으로 37.5%, 무소속 총 28명 가운데 2명으로 7.1%였고 특히 민주노동당 은 총 23명 가운데 23명으로 100%였다.
이밖에 가자희망2080은 1명, 사회당 1명, 기독당 2명, 공화당 1명으로 100% 등이었다.
운동본부는 ""전 국민의 염원이며 특히 경기지역 도민들의 간절한 소망이 기도 한 학교급식법 개정에 대한 17대 총선 경기지역 입후보자들의 의지 가 매우 낮은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운동본부는 이어 ""여성후보자수는 전체 후보의 7%인 16명 중 44%의 후보 가 서약서를 전해왔고 이는 남성후보 36%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덧붙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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