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작성일 : 04-07-14 00:00
|
대구, 부정·불량식품 사범 178명 적발
|
|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700
|
작성일 : 식품환경신문 2004-07-14 오전 10:52:34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달 8일부터 1개월여간 부정·불량식품에 대한 일 제 단속을 벌여 유해 식품 제조·판매사범 등 178명을 검거했다.
15일 경찰에 다르면 이 가운데 4명을 식품위생법 및 축산물가공법 등 위 반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다.
단속 유형별로는 유해식품 제조 및 판매사범이 45명으로 가장 많았고 식 품 과대 광고 및 허위표시 사범 27명, 원산지 허위 표시 및 유통기한 경 과 식품 보관·사용 등 기타 106명이었다.
주요 사례는 양돈업자로부터 죽은 돼지고기 1마리를 구입한 뒤 이를 부 위별로 나눠 판매한 대구시 달서구 모 식육점 주인 김모(51)씨를 축산물 가공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또 부패한 울릉도산 취나물 200㎏과 깻잎 300㎏ 등을 저온창고에 보관하 다 이를 포장 가공해 대구·경북지역 재래시장과 소매점 등으로 유통시 킨 대구 달성군 모 식품 대표 이모(42)씨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 속됐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