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작성일 : 04-08-02 00:00
|
폐사 넙치 유통업자 구속
|
|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336
|
2004/08/02 11:07 연합뉴스
폐사넙치 유통 사건을 수사중인 제주해양경찰서는 2일 폐사된 넙치를 정 상적인 넙치인것처럼 속여 판매한 혐의(사기, 식품위생법위반 등)로 서울 G유통 대표 양모(46), N유통 대표 김모(32)씨 등 2명을 구속했다.
해경은 또 서울 H유통 대표 김모(48)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양씨 등은 이미 구속된 제주시 폐사넙치 가공업자로부터 kg당 1만2천원 에 넘겨받은 넙치포가 불량넙치로 만들어진것인줄 알면서도 정상적인 넙치로 속여 kg당 1만5천-1만8천원을 받고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목동 등에서 불특정 다수인에게 판매한혐의다.
해경은 지난 달 10일 비료용 폐사넙치 50여t을 식품으로 가공, 유통시 킨 제주시수산물 가공업자 이모(42)씨 등 2명을 구속했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