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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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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신설학교 직영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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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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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3 17:45 연합뉴스
앞으로 경기지역 신설학교는 직영급식을 하게되고 학교급식소위원회 위원의 절반은 학부모로 구성될 전망이다.
경기도교육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 오는 17일 임시회에 상정한다고 13일 밝혔다.
최창의 위원 등 교육위원(전체 13명) 11명이 발의한 조례안은 직영급 식 확대와관련, 경기도교육감이 신설학교 직영급식과 직영급식 종사원 정규직 배치 및 위탁급식학교의 직영전환을 위한 예산 확보를 충실히 이 행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조례안은 또 학교운영위원회 산하에 학부모가 과반수를 차지하는 7∼15 인의 학교급식소위원회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위원장도 학부모가 맡도 록 했다.
이밖에 학교급식의 위생 점검과 질 관리를 위해 도교육청과 지역교육 청 단위에학교급식점검단을 구성토록 했다.
최 위원은 ""이번 조례안은 학교급식의 실질적 집행을 담당하고 있는 교육감과일선 학교장의 역할과 책임을 규정, 학교급식을 한층 안전하고 질좋게 개선할 수 있는 장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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