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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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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들 된장제품 허위ㆍ과대광고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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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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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식품환경신문 2004-05-06 오후 2:31:58
항암효과등 의학적 효능 나타내 15일 영업정지 처분 예상
대전시 보건위생과는 장류전문기업인 (주)해찬들(대표 오정근)과 (주)진 미식품(대표 송인섭) 등 2개 업체가 자사의 된장제품에 항암작용 등 의 학적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ㆍ과대광고한 혐의로 대전지방식품의약품 안전청에 적발됐다고 6일 밝혔다.
해찬들은 자사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된장제품을 광고하면서 ‘된장 에는 섬유질이 채소보다 많으며 항암성분과 세포를 보수하는 능력을 지 니고 있어 변비를 비롯해 췌장암, 고혈압을 완치시키는 신비한 제품’ 등의 논문내용을 인용해 광고했다.
또한 된장이 좋은 이유 제하에 ‘...된장은 항암작용은 물론이 며......’ 등 의학적 효능ㆍ효과가 있는 것 같은 문구를 사용했다.
(주)진미식품 역시 된장의 효능을 광고함에 있어 항암효과, 고혈압예방 효과, 간기능 강화, 해독작용 등 의학적 효능ㆍ효과가 있는 것처럼 표현 했다.
대전 서구청 위생과 관계자는 “식품위생법에 따른 허위ㆍ과대광고 위반 은 통상적으로 영업정지 15일의 처분이 떨어진다”며 “해찬들에도 같 은 행정처분이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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